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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on TV ~ SBS 뉴스님의 오늘자 유튜브 + 정치신문 244장. 다시 돌아온 '이명박근혜'... 헌정질서 유린한 과거로의 회귀 vs 내란의 잔불 끄고 새 나라로 원상복귀를 뉴스피플] 이 사람 노무현 앞에 설 자격 있나? “문재인 미스터리” 하루 남기고 한동훈 거품 싹? "어? 이상하다" 부산 현장 반응 충격!
- [파파미] 문재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청년 문재인" "저는 학교시절에 불행하게도 문재인 후보와 전혀 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문재인 후보를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청년이라고 부르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 문재인 고교동창 이윤택 연출가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사진 한 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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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전임 정권, 문재인 정권 나한테 와서 상의를 하면. ◇ 박재홍> 노무현 대통령 때도 나한테 물어보셨고 문재인 정부 때 하면서 그 얘기할 때 이분이 얼굴이 되게 밝아졌어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하루아침에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서 로또 맞은 사람 아니잖아요. 그리고 거기 있다가 싸우고서 이쪽으로 돌아와서 이쪽에서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끌어다가. ◆ 김종혁> 용병처럼 만들어줬고 그다음에 거기서 그때 당시에 문재인 정권이 너무 싫으니까 그냥 와르르 해서 몰려가서 그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는 사람 아니잖아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조용하게 묵묵하게 본인 할 일을 하는 사람 그다음에 대통령과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람. 그리고 보수 쪽에서도 정성호 장관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 김유정> 트러블 메이커가 한 사람 들어온 거고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대통령 지키고 성공시킬 사람 저 정청래밖에 없어요. 원팀 원보이스. 걱정하지 마세요. 계속 이런 얘기했거든요. 그렇게 되면 문재인 대통령도 사실 당대표 한 다음에 대통령 나온 거였고 전직 대통령들을 다 그렇게 깔 수 없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