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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봉하마을 참배·文 예방…부산에서 첫 발 김 대표는 오늘 오후에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합니다. 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 李, 3시간 부동산 토론회서 "보유세↑" 의지 밝혀 [앵커]오늘은 예고된 대로 청와대가 주관한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가 장장 3시간 동안 열렸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양지영 전문위원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며 시장 안정화라면 매물이 시장에 나올 수 있게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야, 세금으로 부동산 가격 잡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대통령 후보 시절에 아주 강력하게 말씀을 하셔가지고 그 짤이 계속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나오고 있는 건 뭐야? 이거는 무슨 야당이 어떤 홍보나 정치적인 전략을 가지고 한두 마디 해 가지고 오른 게 아니고 부동산 정책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 박성태> 정부가 내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열고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이건 정책 실패예요. 이 정책 실패라는 건 뭐냐면 서울을 전월세 임차인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라는 선언 같이 저는 들려요.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리얼미터는 순방 외교의 정상회담 성과에도 불구하고 최근 증시 폭락, 특히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논란에 대한 경제 불안, 여기에 부동산 세제 논란과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 등이 ◇ 박재홍> 일단 형사소송법 개정안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 문제, 국민의힘은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해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환영의 메시지를 SNS에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부동산 세제 개편 관련돼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1주택자들은 말씀을 하셨는데 갭투자라는 말이 사실 부동산 투자 또는 부동산 시장에서 통용돼 있었잖아요. 갭투자는 사실상 부동산이 투자의 대상이 된 것이다라는 말이거든요.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부동산 관련돼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번 주군요.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됐습니다. ◇ 박성태> 그린벨트 해제 같은 경우도 지난번 부동산 회의에서 점검, 시장 증시 부동산 점검 회의에서 논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제 김용범 실장과 오세훈 시장이 만났는데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지난 대통령 선거 때도 철저히 자기 당대표 선거를 위한 사전 선거운동을 사실상 대통령 선거라는 명분으로 해왔던 것이고, 호남에 살면서.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자기 의원들을 데리고 정책 결정을 하는 그러한 상황에 놓였다. ◆ 김종인>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무슨 부동산과 관련해서 세제, 지방세. 특히 재산세 문제에 관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한 거 아니에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정부로서는 그러면 부동산 문제를 잡겠다라는 정책 방향이 있는 것인데 시장에 맡겨야 됩니까?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과 세금이 잘못돼가지고서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 박재홍> 부동산 3법. ◆ 김종인>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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