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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전 대통령 '책방지기' 평산책방 개점 1200일 "63만 명 다녀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책방지기로 있는 평산책방이 문을 연 지 지난 8일 1200일을 맞이했습니다. 25일 개점 이후 1200일이 지난 지금까지 총 63만여 명, 하루 평균 523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평산책방은 보도자료를 통해 책방지기로 자원봉사를 해 온 문 전 대통령이 가족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힘 중진의원들에 '골프 회동' 타진한 이 대통령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종종 가족 등과 운동(골프)을 하는 것으로 안다"며 "기회가 되면 정치권 인사도 함께 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는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도 표출됐다.
- 더럽고 게으르다? '가난의 심정'을 기록하는 사람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체제 내 정치권력의 자리바꿈이어서 근본적인 변화는 기대하지 않는다"라는 그의 생각에 나는 적극 동의한다. (가족 환상이 깨어진 노숙인은 아직 가족중심적인) 우리하고 다른 거지. CCTV가 있는 걸 뻔히 알면서도 물건에 욕심이 나니까 훔치는 거예요. 재수 좋으면 안 걸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