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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URL 문자발송 차단”…KISA, 보안기업 4곳과 협력체계 구축 정부가 대량 문자 발송 단계에서 스미싱 등 악성 문자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 보안기업과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에버스핀·시큐리온 주요 협력 사항은 △악성 문자 등 위협 정보 공유 체계 제공 △악성 문자 공동 대응 프로세스 수립 △협력 성과 공유 등이다. 다량의 악성 문자가 쏟아지는 만큼
- "문자 발송 단계서 악성 URL 차단"...아톤, SaaS 'BUF' 선봬 '전송자격인증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하며 대량 문자 전송 사업자에 대한 규제 체계를 개편했다. 문자 발송 사업자 역할도 단순 중계에서 발송 내용을 점검하는 '보안 게이트키퍼'로 바뀐다.BUF는 문자와 SNS 메시지에 포함된 단어를 분석·스코어링해 도박·불법투자 등 금칙어와 스팸을
-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업계는 구축 비용이 큰 것은 물론, 발송 이후 URL을 바꾸는 스미싱 수법까지 막기 어려워 실효성이 낮다고 주장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특수한유형의부가통신메시징사업자협회(SMOA )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량 문자 전송 사업 관련 일부 조항의 1년 시행 유예와 제도 보완을 요청하는 진정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