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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3세'와 결혼한 SKT 평사원…'유퀴즈 판사' 문유석 작가 딸이었다 농심(004370)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결혼한 가운데 신부의 아버지가 판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신 부사장은 1993년생으로 고(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2019년 미국...
- [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과 허치홍 GS리테일 전략본부장(전무), 구본욱 LK 대표이사 등도 참석했다. 경호가 삼엄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예식장 입장에 앞서 초대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김동관 부회장을...
- [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33) 부사장이 13일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 문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부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씨의 딸로 전해진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농심그룹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이 13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서 예정된 결혼식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