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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 살 결심 문유석 작가의 책을 처음 읽었다. 23년간 판사로 제직한 독특한 이력의 작가이다. {미스 함무라비}{악마판사} 책으로는 -개인주의자 선언-최소한의 선의-판사유감-미스함무라비-쾌락독서 가 있다. 난 얼른 도서관에 작가의 다른책을 찾아 올 것이다.
- 《맞벌이의 함정》 by 엘리자베스 워런, 아멜리아 워런 티아기 2019년 이맘때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은 책 문유석 전 판사님의 《판사유감》. 재독을 하고 싶어 검색해 보니 개정판이 나와있어서 구매했다.
- 책 리뷰_나로 살 결심, 문유석 전 판사, 현 작가 문유석 판사님의 새로운 책이 나왔길래, 어떤 내용인지 확인도 하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를 처음 알게 된 건 '판사유감' 이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 [6월 독서] 1) 판사유감 문유석 판사의 판사유감. 6월의 첫 번째 독서로 완독했다. 책을 산지는 거의 5년된거 같은데... 드디어 읽었다는 생각에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나도 책을 멀리한거 같다. 문유석 판사께서 판사들이 사용하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던 것을 편집한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
- 판사유감 / 문유석 독서모임 10번째 책은 문유석 판사님의 [ 판사유감 ] 2012년까지 판사님이셨고 지금은 작가님이지만 예전에 판사 시절에 쓴 [ 개인주의자 선언 ] 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
![거의없다 - 밀리의 서재 라이브 세번째 [판사유감]](https://i.ytimg.com/vi/uup6qdUAdK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