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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수 후계자…초멀티 플레이어’ 조동찬, 은퇴 뒤 코치 인생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이름을 검색하면 LG 트윈스 문선재(28)가 함께 뜬다. 2013년 8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와 LG의 대구 경기 도중 문선재와 충돌하면서 왼쪽 무릎을 크게 다쳤다 삼성 조동찬(35)이다. 2002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거포 3루수였던 김한수 삼성 감독의 후계자로 키울 요량이었다.
- 2013.05.22 ; LG vs 삼성 2차전 6번타자 문선재 선수가 땅볼 아웃되면서 1회 초부터 2점 득점해가는 엘지 트윈스!! 1회 말 삼성 공격 1번타자 배영섭 선수는 삼진 2번타자 정형식 선수는 내야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