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문제 절(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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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상/나석중 문상/나석중 - 고 백봉기 시인을 애도함 향 사르고 두 번 절하고 영정 바라보니 웃는다 참 잘 생긴 얼굴에 챙이 멋진 모자 쓰고 거짓말 같이 웃는다 이제 겨우 60을 갓 넘은 망자가 70 고개 훨 넘은 노객에게 미안하지도 않는지 공손한 절 두 번씩이나 받아먹었다고 환하게 아깝게 웃고 있다 2012. 10. 26 21:11
- 친구 아버님 별세 우친 별세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인데 친구 부친께서 별세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문상 그 이름으로 벌써 여러번 아버님 영정 마지막 가시는길 비통한 상주 좋은 차를 다고 마지막 여행길을 하관 아직 전통의 방식이 살아있는 지방 맛이 난다 하관후 의식 형님 절 하시고 예배 매장 저 심정이야 말로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지 아버님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아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