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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료 후불제 효과 커…연구자와 TLO 부담덜 공통지원 플랫폼 있어야" 이를 기술공급기업에 기술이전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엔진을 활용할 항공사는 기술수요기업이 된다. 수 있도록 하는 공통 지원 플랫폼이 필요하다.NST가 지난 10년 남짓 운영해 온 융합연구단 사례를 보면, NST는 권리화와 사업화 전문가들로 지원 체계를 운영하면서 융합연구단의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하여튼 한편으로는 기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된다.▲사회=과기정통부도 국가 R&D의 사업화에 엄청 신경을 쓰고 있다. 출연연이 R&D에서 R&I로 가게 되면, 결국 기술 사업화 부분이 중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