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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판결 확률 3% 내외, 패소지만 도전할 필요
무죄 판결 확률이 3% 내외라고 하니까요.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죠.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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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MRI] [형사 변호사의 형사 판례 소개] 특수상해는 무죄인데 징역 8월, 법원이 경찰 촬영 영상을 증거에서 빼버린 이유
게다가 판결문에는 무죄 선고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판결 한 장에 형사재판의 핵심 원리 세 가지가 다 들어 있어서, 오늘 자세히 뜯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반전 — 경찰이 촬영한 피해자 진술 영상, 증거배제 3. 두 번째 반전 — 철제 의자 부분이 무죄.......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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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령골 희생자 중 재심 무죄....
전재흥(국방경비법 위반, 부역혐의) 무죄 http://bit.ly/VKN1Dl 백락정·백락용 형제(미군정기 포고령 제2호 위반) 무죄 https://omn.kr/2hxih 이관술(미군정기 idxno=79178 강군학(제주4·3) 무죄 https://omn.kr/29hmr 고두천, 양두량(제주4·3) 무죄 https://omn.kr/20n3z 백운기(제주4·3) 무죄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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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소주 3잔 마셨는데...
무죄??? 정말 부끄럽지도 않나? 전과 4범, 그것도 잡범 전과 4범이 법카도둑년과 쌍으로 해외 유람을... 어떻게 얼굴을 들고 살 수 있을까? 이제 재판이 속개되면 큰별 3~4개는 달겠지만. 국민들아, 정말 부끄럽지도 않나? 손자, 손녀들이 전과 4범도 저렇게 활개칠 수 있냐고 물으며 뭐라고 답을 해야지?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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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2심 징역 2년6개월…“정치관여·위증 일부 유죄”
홍장원 진술 관련 허위 유포 판단…1심보다 형량 1년 가중 직무유기 등 일부 혐의는 무죄…증거인멸 책임도 양형에 반영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12·3 비상계엄 이후 허위 사실을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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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직 상실형'… 정치인생 최대 위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벌금 1,000만 원 및 추징금 2,100만 원 선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일부 인정하며 *"범행을 주도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직 상실형 선고 ◉오 시장 측 반발: *"거짓말쟁이의 진술만으로 내려진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 무죄 다툼 예고 ◉재보선 가능성: 대법원 확정 시 시장직 상실 (김건희 특검법 6·3·3 규정 적용 시 이르면 2027년 4월 재보궐 선거 전망) ◉여야 반응: 민주당 "사필귀정, 사퇴하라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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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3월에 가능했는데…뼈아픈 실기"
3월에 민주 지도부가 만류 안 했더라면" "8월 국회 본회의엔 반드시 상정…발로 뛰겠다" 촛불행동 "민주 무책임, 이번엔 당론 채택해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는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를 불과 한 달 앞둔 상황에서 대법원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해 원심의 무죄 판결을 졸속으로.......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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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3월에 가능했는데…뼈아픈 실기"
김호경 에디터 haojing610@mindlenews.com 입력 2026.08.07 20:40 수정 2026.08.07 21:06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는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를 불과 한 달 앞둔 상황에서 대법원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해 원심의 무죄 판결을 졸속으로 뒤집고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을 내린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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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3월에 가능했는데…뼈아픈 실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는 지난해 6·3 대통령 선거를 불과 한 달 앞둔 상황에서 대법원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해 원심의 무죄 판결을 졸속으로
blog.naver.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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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전달책 배상책임과 수거책 민사소송 대응은
알바인 줄 알았던 보이스피싱 수거책 사건의 냉혹한 현실 3. 대포통장주배상책임 문제로 번진 막대한 금전적 압박의 실체 4. 보이스피싱 전달책 무죄 입증을 위한 경찰 조사 대처 요령 6. 투명한 사실 관계 입증으로 채무와 처벌에서 벗어나는 길 1.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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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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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징역 1년6월→2년6월 형 가중
12·3 비상계엄 상황과 관련해 국회와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1년 늘어난 징역 2년 6개월을 이를 토대로 홍 전 차장으로부터 정치인 체포 관련 보고를 받고도 국회에서 이를 부인한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과 위증 혐의 등에 대한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집었다.
www.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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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0〉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의 입법적 공백과 해결책
최근 대법원은 소방서 채용 면접위원으로 참여해 알게 된 응시자의 개인정보를 사적인 목적으로 이용한 행위자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대법원 2026. 3. 12.
www.etnews.com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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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징역 7년 확정... 변호인은 "씨X", 지지자들은 눈물
윤씨는 12·3 내란과 관련해 4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데, 처음으로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왔다. 나머지 내란우두머리 사건(1심 무기징역), 일반이적 사건(1심 징역 30년), 위증 사건(1심 무죄)은 현재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 대법원 3부(재판장 이흥구 대법관
www.ohmynews.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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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오세훈·명태균 '의사 합치' 있었다…이르면 올해 말 확정
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고, 김건희 여사는 1,2심 모두 무죄 판단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사건은 특검법에 따른 6·3·3 신속재판 규정이 적용됩니다.
신속한 재판을 통해 2심과 3심을 6개월 안에 마무리하라는 건데요.
mbn.mk.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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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이진관 부장판사는 왜 다를까
그는 12·3 내란이 전두환 일당이 벌인 12·12 군사반란과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헌정 체제에 미치는 위험성과 그로 인한 정치적·경제적 충격이 이전의 내란과는 비교가 안 된다는 확고한 판단을 갖고 있습니다.
12·3 내란에 대한 이 부장판사의 판결에는 이런 인식이
www.ohmynews.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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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에 벌금 1천만 원 구형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기 전부터 국무회의 개최와 추가 국무위원 소집을 계획하고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은 추가 국무위원 소집은 한 전 총리의 건의와 무관하게 사전에 계획돼 있었다며 1심 무죄 판단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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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의 눈물은 통하지 않았다
#1.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2·3 계엄 선포 국무회의 때) 군대가 국회에 투입된다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고 정치 활동을 금지한다는 계엄 포고령도 논의되지 않았다. 그의 무죄 항변에도 1심 법원의 판결은 추상 같았다. 22일 재판부는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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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주고받았으니 간첩? 국가보안법 수사 중단하라"
참가자들은 "윤석열 정권은 '반국가세력 척결'과 '종북' 프레임을 앞세워 국가보안법 사건을 연이어 만들어냈으며, 이러한 공안정국 조성이 결국 12·3 내란을 정당화하는 정치적 기반으로 이어 "최근 잇따른 재판에서 이른바 간첩단 사건의 핵심 공소사실이 무너지거나 무죄 판결이 선고되고, 관련 피고인들이 보석으로 석방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가보안법 사건의 실체와
www.ohmynews.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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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 국힘 '술렁'
특히 판단 근거의 신빙성을 문제 삼는 반응이 여럿 나왔다.
6·3 지방선거 당시 오세훈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이었던 김재섭 의원은 페이스북에 '답정너'식 판결이라고 반발했다. 또 "무죄 부분에 적용한 원칙을 유죄 부분에 똑같이 적용했다면 결론은 달라졌을 것"이라면서 "항소심에서 바로잡히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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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조성현, 내부고발자에서 피의자로…특검 엇박자 왜?
홍 전 차장과 조 대령은 12·3 내란이 불발탄에 그치는 데 기여했습니다. 장군 특진도 사양한 조 대령은 훈장도 받았고요.
특수통 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는 "수사기관이 한번 '무죄' 취지로 판단한 사건을 '유죄'가 될 수 있다고 바꿔 시작한 수사가 가장 어렵다"면서 "피의자가 무죄를 입증할 증거와 논리를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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