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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억울한 성범죄 누명 피할 골든타임 대응 수칙 주병진 씨는 최근 tvN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2000년대 초반 자신을 절망에 빠뜨렸던 이른바 허위 성폭행 고소 사건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당시 그는 구속 수사까지 받는 등 극심한 고초를 겪었으며 약 2년에 걸친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그다음에 고소 취소를 했는데 그걸 또 이 사람을 재판하고 있어, 뭐 등등 쭉 있더라고요. 근데 이거 지금 민주당에서 얘기하는 공소 기각은 완전히 달라요. 근데 예를 들면 그 이전에는 재판부가 만약에 재판을 해서 어떤 사람에 대해서 무죄 판결을 내리면 그건 판사의 책임이에요. 그렇죠?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 박주민> 그러니까 과거에 이제 김건희, 명태균 사건에서도 여론조사 관련된 계약 사실이라든지 계약서라든지 이런 것들이 존재하지 않았다 라는 이유로 무죄 선고를 하지 않았습니까? ◆ 박주민> 그러니까 지금도 고소 사건, 고발 사건에 대한 이의 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