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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병원측 70만원 제시”…사실과 달라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최모(59)씨가 무좀 치료에 대한 보상금으로 100만원을 요구했으나 병원 측이 70만원을 최씨는 이후 해당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무좀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되지 않았고, 병원 측이 보상을 거부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행인들에게 큰소리로 알렸다.
- 인천 흉기난동범 "내 불만 알리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오늘(14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3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체포된 A(59)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이 있었고, 병원 치료받은 뒤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데 불만을 품고 지난 8월부터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왔고 당시 흉기를..
- 인천 흉기 난동범, 범행 일주일 전 흉기소지 경찰 조사 등에 따르면 흉기 난동범 59살 A 씨는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지난 9월 입건된 데 이어 지난 6일 인천 계양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그는 인천시 계양구 소재 모 병원에서 무좀 치료받은 뒤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데 불만을 품고 지난 8월부터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왔습니다.시위가 이어지자 병원 측 관계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단독]인천 칼부림 60대, 최근 흉기 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A씨는 지난 8월 중순부터 해당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좀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약 2개월간 시위를 이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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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범행전에도 잇단 시비…경찰신고 8차례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최충락(59)이 범행 이전에도 휴대전화 매장과 병원 등을 상대로 불만을 표출하며 여러 차례 경찰에 최충락은 지난 7월 11일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에서 무좀 피부질환 치료를 위한 약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