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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다음달 1일 본회의서 산안법·도정법 상정…野 무제한토론 땐 '강제 종료' 않기로(종합) 법안의 세부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진행되더라도 이를 강제 종료하지 않기로 했다. 29일 민주당에 따르면,
- 윤상현 의원, 무제한토론 첫 주자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
- [여의도1번지] 與, 형소법·패트법 본회의 상정…국힘, 무제한토론 대응 <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습니다.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 [포토]윤용근 의원 무제한토론, '피곤한 조정식 국회의장'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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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후속 법안 51개 본회의 통과…국힘은 기권·반대표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나서지는
- 與 원내지도부 "10월 1일 본회의서 국감 계획 의결…靑 증인은 지도부와 상의" 다만 형사 체계 개편과 관련한 쟁점 법안 상정이 예상돼 10월 1~3일 국민의힘 주도의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필버, 회기 종료에 자동 종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1일 7월 회기 마무리로 자동 종료됐다.
- 與, 필리버스터·패스트트랙 손질 속도… 野 “견제수단 무력화”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손질을 예고하면서 2012년 도입된 ‘국회선진화법’이 14년 만에 대폭 개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野 불참 해당 법안은 전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서 표결이 미뤄졌다. ...
- 여야 정기국회 일정 합의…다음달 7~8일 김민석·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이중 3일 본회의에는 민주당 주도로 쟁점 법안 처리가 추진될 예정이어서 최소 2박3일 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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