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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재무부, 이란과의 금융·무역 거래 허가 사실상 전면 거부 [워싱턴=뉴스핌] 이상민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이란과 관련된 특정 금융 무역 거래의 허가 신청에 대해 원칙적으로 거부하는 정책을 적용하며 사실상 허가를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0일(현지시간) 이란 정권의 경제적 생명선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제적 왕따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 의 일환으로 이란 관련 허가
- 외국산 ‘국산 둔갑’ 수출… 무역안보 범죄 7703억 역대 최대 외국산 제품을 국산으로 속여 수출하거나 수출 통제 대상 물품을 허가 없이 해외로 빼돌리는 ‘무역 안보 침해 범죄’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적발됐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1∼ 5월 무역 안보 침해 범죄 적발 규모는 31건, 7703억 원으로 집계됐다.
- 관세청, 올해 무역안보 침해 범죄 7703억원 적발…역대 최대 없이 해외로 빼돌리는 ‘무역 안보 침해 범죄’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적발됐다. 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1∼5월 무역 안보 침해 범죄 적발 규모는 31건, 7703억 원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외국산 제품을 국내산으로 속여 제3국에 수출한 ‘국산 둔갑 우회 수출’이 5273억 원(20건), 수출통제 대상 물품을 허가 없이 반출하거나 허위 신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