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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5조 AI·반도체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에너지 수입원 다변화 , 美·남미 순방 마무리 빅테크에 반도체 장기공급 확대 브라질·칠레 희토류 협력 구축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프랑크푸르트(독일)=최종근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브라질·아르헨티나와는 한·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을 연내 재개하는 데 뜻을 모으며 남미 시장 확장의 교두보도 마련.......
- 트럼프의 미국은 어떤 미국일까? "무역 등에서 모든 결정은 미국 이익 우선"…우리 정부, 긴장 속 주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첫날 우리나라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강한 외교에 관한 모든 결정은 미국 노동자와 미국 가족의 이익을 위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6대 국정기조에선 '미국인을 위한 무역협상'을 하나의 기조로 내세우며 "엄격하고 공정한 무역협정"을
- [경제신문 요약][2016/11/23]002.경제신문 요약해보기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조치 공개 트럼프가 취임 첫날의 행정 조치 목록을 밝혔습니다. 특히 여기서 주목되는 것은 무역분야로 트럼프가 결국 취임 첫날에 TPP 탈퇴를 선언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그 대신, 양자간 무역협정 체제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뉴스
- 이 대통령, 오늘 귀국…짐 풀기도 전에 부동산·증시 점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일) 7박 11일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부동산과 주식시장 등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이 대통령이 취임 후 최장 기간 외교 행보를 소화하는 동안 관심이 쏠립니다.이날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순방 동안 미국에서 주요 빅테크 CEO들과 대규모 투자를 논의한 데 이어, 남미 3개국 정상들과 에너지·핵심광물 협력 및 무역협정
- 李대통령 7박11일 순방 결산…AI·광물·무역협정 3대 성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순으로 진행된 이번 순방은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가장 긴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이었다. 이번 남미 순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정회원국으로 있는 메르코수르(Mercosur, 남아메리카 공동시장)와의 무역협정 타결 기대감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