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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의료운동본부-참여연대 성명 “공공의료 강화 말뿐”...정부 AI 전략에 의료계·시민사회 우려 제기 “공공의료 강화하려면 병원·인력 확충부터” “AI로 의료 공백 해결 어려워, 의료영리화 우려” “민간병원 지원 확대 땐 공적 책임도 강화해야”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 무상의료운동본부 ‘의료민영화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법안 즉각 폐기 촉구 기자회견’ “환자 비밀 기업에 넘기는 디지털헬스케어법 폐기해야” 정보인권·의료계·시민단체 ‘의료정보 상업화 우려’ 반발 오병일 대표 “의료정보 대규모 집적, 재식별·유출 위험” 전진한 국장 “환자 비밀은 진료의 기본…기업 활용 안 돼” 김성주 중증질환연합 대표 “공익 연구는 가능하지만 영리 활용은
- 의료·노동단체,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반발'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이하 무상의료운동본부)는 23일 성명을 내고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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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탄핵 반대 인사가 왜?"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논란 무상의료운동본부 "사회주의 건강보험 해체 주장한 자가 적십자 회장?"
- "건강정보는 상품 아닌 국민 삶"...디지털 헬스케어법 폐기 목소리↑ 국민의 의료정보를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상업적 활용을 지원하는 법이라는 이유다.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와 건강보험 빅데이터 민간개방 저지 추진을 위한 디지털헬스케어법안 즉각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들은 디지털헬스케어법이 국민 의료정보·진료기록을 마음대로 팔아넘기는 법안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한성규 무상의료운동본부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동국대법대 교수가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에 대해 발표합니다.이러한 가운데 디지털 헬스케어법안의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은 같은날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무상의료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