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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란, 6월 15일 트럼프 생일에 종전 합의… 6월 19일 스위스 제네바서 서명… '박현도 교수의 딜레마' 호르무즈해협 통행세 문제 * 이란 "몇 개월만 무료 통과" 5. 이스라엘의 대 이란 대리세력 대응 수준과 방법 * 레바논 헤즈볼라, 팔레스타인 하마스, 예멘 후티반군 등 KBS 뉴스 미-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19일 스위스서 서명식 |
- 호르무즈 해협, 8월 17일이 진짜 분수령이다 - 한국 원유 수입에 미칠 파장 겉으로는 미국과 이란 사이의 문제지만, 그 파장선은 한국의 원유 수입 구조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미국이 이란에 내준 양보-호르무즈 무료 통행 재개, 항만 봉쇄 해제, 원유 제재 면제, 동결 자산 해제-는 서명 즉시 발효됐다.
- 미국은 어음만 받고 이란은 현찰 챙겼다 종전 MOU 공식 서명 이란 ‘핵포기’ 구두로 약속하고 석유 수출과 자산 해제 얻어내 호르무즈는 60일만 무료 개방 “숙원 해소 종합세트 받은 셈" 17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방문한 이튿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MOU에 서명한 뒤 문서를 들어 보이는 모습을 국영방송을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