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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 "선관위 조사 한계, 수의계약 의혹은 검토 중"
또 '김건희씨 디올백 수수
사건
' 등을 계기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이제 정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 조만간 정리돼 검토를 마치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등과 대통령 관저에서 비공식 회동을 가진 뒤
사건
처리에 개입한 정황 등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