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인물무라카미 하루키(1949년 1월 12일 ~ )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번역가다. 작품 대부분이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몇 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79년 중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군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편의 장편 소설, 단편집, 수필, 논픽션 작품을 발표하며 대중적 인기와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요미우리 문학상(1996), 프란츠 카프카 상(2006), 세계환상문학대상(2006), 예루살렘 상(2009) 등을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 직업
- 소설가, 번역가
- 출생지
- 일본 교토부 교토시
- 학력
-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영화연극과
- 장르
- 소설, 수필, 여행기, 논픽션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일인칭단수 - 무라카미하루키 / 하루키는 장편이 재밌다 일인칭단수 - 무라카미하루키 / 하루키는 장편이 재밌다 한때는 단편소설을 많이 읽었는데 뭔가 읽다보니 화장실 가다 만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요즘은 단편보단 장편을 더 좋아한다 오랜만에
- [14년 전 오늘] 무라카미하루키 1Q84, 스타벅스를 다녀온 오후
- 책) 스푸트니크의 연인 (무라카미하루키 / 문학사상) #스푸트니크의연인 #무라카미하루키 #문학사상 스미레가 사랑에 빠진 상대 여성의 이름은 ‘뮤’였다.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그 애칭으로 불렀다.
- 책) 이상한 도서관(무라카미하루키 / 문학사상) #이상한도서관 #무라카미하루키#문학사상 평범하게 문을 두드렸을 뿐인데 방망이로 지옥의 문이라도 내리친 것처럼 불길한 소리가 주위에 울려 퍼졌다.
- 무라카미하루키 일인칭 단수 소설 vs 에세이 ~♡ 쫑 지난 주에는 신랑이냐랑 도서관에 갔다가 책을 한권 빌려 왔는데요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로 유명한 무라카미하루키의 일인칭 단수가 있길래 빌려 왔습니다~ 이 책은 나라는 시점에서 있었던 일, 느낀점 등이 쓰여 있어 읽다보면 소설이 맞나 싶기도 한대요. 무라카미하루키가 살면서 중간
- 원PD 사진여행 - #무라카미하루키 #하루키를말할때 #하루키전시회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날짜 : 2026.03.27~08.22 관람시간 : 오전 11시~오후 8시 (매주 월 휴관) 티켓가격 : 성인 20,000원 / 청소년·아동 16,000원 #무라카미하루키
- [Book Review] 무라카미하루키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윤희가 데려가준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전시를 다녀온 뒤, 1층 굿즈샵에서 자연스럽게 집어들게 된 책. 무라카미하루키의 에세이집 . 참고로 이 전시는 2층부터 지하 3층까지 이어지는 공간 안에, 글과 음악과 그림, 그리고 여러 예술 작품들을 통해 하루키라는 사람의
-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사단장 죽이기' 읽다 #무라카미하루키 #기사단장죽이기 #행수 2026.7.24. 1권 읽기 시작, 7.26.
- 무라카미 T / 무라카미 하루키•권남희 옮김 #무라카미하루키 #무라카미T 2026년 8월 9일(일) 축일 모임이 5시 30분. 나는 일찌감치 성동책마루로 간다. 그곳에서 더위를 식히며 만날 시간까지 책을 읽기 위해.
- 무라카미 하루키와 도서관에서 하루 보내기/1. 후와 후와 #후와후와 #무라카미하루키 2026년 8월 8일(토) 노르웨이 숲 읽기 그러나 책은 대출 중. 그래서 이것저것 하루키의 책을 가져와서 읽기로. 동심으로 돌아갈 시간을 먼저 선택.

![[뭐든지 북클럽] Ep.22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 KBS 20260522](https://i.ytimg.com/vi/HGYeMbNyIzw/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