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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영, 가슴에 ‘바디’ 페인팅…탄탄 복근 ‘시선 강탈’ [DA★]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다영이 무대 뒤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다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언제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 오렌지 컬러 브라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한 그는 가슴 라인에 대표곡인 ‘BODY’ 레터링을 새기는 과정을 공개하며 무대 준비의 비하인드를 전했다.특히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선명한 복근
-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뜨거운 외침 "이주노동자들의 인간선언 투쟁을 조직하자" 무대 위에 처음 오른 이는 권수정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었다. 권 부위원장이 영어로 "We are labor.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무대 옆쪽에서 반짝거리는 나이키 운동화를 맞춰 신고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세 여성이 보였다. 노래자랑이 끝나고 심사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모든 참가자가 무대 위로 올라왔다.
-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통역도, 영어로 제공되는 보도자료도 없었기 때문에 일단 현장에 가서 분위기를 느껴보기로 했다. 토론회가 끝나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할 법한 젊은 세대에게 사회, 보건 복지 분야에 대한 생각을 좀 더 들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