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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4시간·29곡 폭풍 라이브…日 베루나 돔서 투어 피날레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앤팀이 일본 베루나 돔 단독 콘서트를 마치고, 8일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매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앤팀은 지난 5~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시작해 인천, 타이베이, 홍콩, 방콕, 싱가포르 등 14개 도시를 거친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무대다.이번 공연에서 앤팀은 약 4시간 동안 총 29곡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무대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단독 콘서트 투어 '노크 온 볼륨 원'(KNOCK ON Vol.1)으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 입성에 성공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시각적인 포인트로는 무대 정중앙에 설치한 4층 규모의 거대 LED 타워를 빼놓을 수 없다.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가수들이 흔히 꿈의 무대로 꼽는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을 지나, 열정적인 대규모 팬덤이 바탕이 돼야만 입성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처음 단독 콘서트를 연 것이다. 본 무대 시작 전 뮤직비디오로 등장한 '웰컴 투 마이 월드' 끝부분에 오류가 생긴 것은 '마이 월드'가 해킹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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