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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의 뜨거운 외침
"이주노동자들의 인간선언 투쟁을 조직하자"
무대
위에 처음 오른 이는 권수정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었다.
권
부위원장이 영어로 "We are labor.
권
부위원장은 1960년대 독일에서 이주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함에 따라 노동현장에서의 유효한 제도개선이 이루어졌다며 "지금이 그때다.
www.ohmynews.com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