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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급격히 늘고 있다는 직업 바로 무당 2005년경에 20만 2026년에 80만명 으로 4배 급증. 궁금증: 무당과 역술가(점쟁이)의 차이는? 어디서 정보를 얻는가(신탁인가, 학문/기술인가) 무당 (무속인 / 신내림) :신(神)과의 소통을 주장하며 초자연적 존재의 말 점쟁이 (역술인 / 명리학자) :통계, 학문, 기호 분석을
- 인간은 감히 신 을 해결 할 수는 없다 인간은 감히 신 을 해결 할 수는 없다 아무리 날고뛰는 무당이라도 인간은 감히 신(神)의 문제를 해결(解決)할 수는 없다. 정말 신(神)이 맞고 조상(祖上)이 맞다면 무당, 신부, 목사, 도사, 퇴마사라도 해결할 수가 없다. 그러나 신 끼는 해결할 수가 있다.
- 질투하는 신,강제(림)하는 신은 잡신이다.. 개독교의 신들이나 무당(속)의 신들은 질투하거나 강제하는 잡귀이다.. 신(대자연)은 질투 하거나 강제하지 않는다.. 균형과 조화로 순리의 따라 흘러가는 것이다..
![[채널무당] 윤도사 효재- 얼굴이 괴물되고 신 받은 여인의 신내림 굿! 진실한 무당효재!](https://i.ytimg.com/vi/92I4YOh2ZK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