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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보다 마음을. 무당 굿이나 해라이~~~ 병신 자식, 衆生(중생)들아. 정성 들여라~ 미친 보살년들아! 精成(정성) 들汝裸(여라)~ 尾親(미친) 보살년들아. 중놈이 解脫(해탈)시켜줄 보살년들.
- 어쩌다 다큐를 본다 - 샤먼 로드(최상진 감독, 2018) 좋은 영화네 신내림 받는 무당(샤먼)들, 영매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결국은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한다는 것의 문제를
- 『파묘』_2024 마냥 무당 영화일 것이라 생각했다. 풍수지리와 땅의 기운, 무당과 굿. 이런 요소들이라면 곡성 마냥 그저 무당 영화 아니겠는가. (사실 곡성 안 봄) 하지만 예상을 깨... "마냥" 무당 영화는 아니었던 정도. 디테일한 이야기를 집어치우고 설명하자면 영화 자체는 볼만했다. 봐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 것이다. 그.......
- 3%의 무속인 점집이면 된다! 힘이 들 땐 어느 선생님의 말을 떠올린다 "바다의 소금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 3%!!" "백명중에 세명만 소금이면 지구 전체가 안썩어요." #무당 #무속인 #점집 #산신각협동조합 #shamanism #shamanic #shaman #fortune #fortuneteller #천안점집
![4부 「트뽕・대깨문」과 이들 부추긴 수꼴 「<strong>무당</strong>」<strong>들</strong> 제거-반성 없이 보수 회생 불가능하다! (2021.01.20) [정치분석]](https://i.ytimg.com/vi/4VlNAZegt8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