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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지법 김영아씨 형사사건 논란 확산…"고소장·접수기록 없는 수사·기소 가능했나" 김씨는 현재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에서 심리 중인 2023고단2761호 무고 사건과 2024고단2374호 절도·재물은닉 사건의 기록을 직접 열람·등사한 결과, 공소의 출발점이 되는 고소장 원본과 적법한 고소접수기록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서해순 측 "연쇄살인마 누명 착잡, 슬픔과 분노 가득 찬 심정" 박훈 변호사는 14일 오전 10시 서해순이 이상호 기자, 고발뉴스, 故김광석의 친형 김광복에 대해 제기한 명예훼손 및 무고 고소장 제출을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