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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함지뢰' 목격 진술 엇갈려… 軍, 일단 판정보류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미상의 폭발사고 지점 인근에서 플라스틱 소재로 보이는 목함지뢰 형태 물체를 봤다는 여러 장병들의 진술이 나왔다.
- “목함지뢰 유사” “다른 종류”… 軍 규명 난항 북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봤다는 증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여러 가지 증언이 있어서 구체적인 종류를 특정하려면 현장 조사 결과가 확인되어야 입장을 밝혔다. 황주봉 합동참모본무...
- 北 목함지뢰 비슷한 갈색 이물질 나와… “매설 확인땐 상응조치” 군은 이를 북한군 목함지뢰와 형상이 비슷한 갈색 수지 반보병 지뢰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군은 북한군 지뢰가 매설돼 있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도, 해당 지뢰를 언제 어떤 의도로 묻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 "북한 목함지뢰 같은 미폭발 지뢰" 유사 목격 진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지점 인근에서 북한군 목함지뢰 형상의 미폭발 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군 "북한군 목함지뢰 가능성 높아...최종 판정 시 상응 조치" 합참은 미폭발 지뢰를 분석한 결과, 북한군의 목함지뢰와 유사한 갈색 계열의 수지 반보병지뢰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합참은 또, 폭발 현장에서의 차이도 뚜렷하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엔 철제·파편은 없었고...
- “목함지뢰 유사” “다른 종류”… 軍 규명 난항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대원이 북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봤다는 증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여러 가지 증언이 있어서 구체적인 종류를 특정하려면 현장 조사 결과가 확인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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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DMZ 장병들 "목함지뢰 목격"...스모킹건 찾을까
지난 21일 발생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난 지 엿새만인 어제(27일)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첫 조사에서 폭발이 일어난 지점까진 접근하지 못했는데요. 여기에 앞서 보신 것처럼 미폭발 지뢰를 봤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사고 당시
- 강경화 대사 “DMZ 목함지뢰, 北매설 분명…불의의 사고 아냐”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강경화 주미대사는 12일(현지시간)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에 의한 우리 군 피해와 관련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고 밝혔다. 정부 일각에서는 북한의 공격 의도를 특정할 수 없다는 주장도 나왔으나, 북한의 책임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강
- 주진우 "목함지뢰 때 직무유기라더니…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목함지뢰 사건'을 소환하며 더불어민주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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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 대통령, 국가 안보의 '목함지뢰'…김정은의 눈치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DMZ 지뢰사고와 관련해 "이런 사태에 대해서 어떤 조치도 못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목함지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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