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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금빛 스매싱 준비 끝' 탁구 간판 신유빈 "전 종목 메달이 목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탁구의 간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전 종목 메달을 정조준한다.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신유빈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기 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 금메달 1~2개 목표, 최강 ‘만리장성’ 넘어라…신유빈-임종훈, 韓 탁구...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 최초의 혼합 복식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유빈과 임종훈 조는 지난 2022년 처음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 국제 대회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