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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北지뢰 폭발' 외교적 대응 지연 논란에 "실익 종합 검토 중"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7일 북한군 매설 지뢰 폭발로 인한 우리 군 장병의 피해 관련 외교적 조치에 대해 "제반 방안의 추진 실익을 종합 검토 중"이라고 했다. 다만 외교부는 "특정 조치의 실시 여부보다 해당 조치가 우리의 대응 목표 달성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본다"면서 외교적 조치의 신속성보다는 대외적 파장 등을
-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 60여 명이 모여 "공식 사죄하라, 법적 배상하라"는 구호를 크게 외쳤다. 1992년 시작돼 매주 수요일마다 이어져 온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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