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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상동/우정식육식당] 암소 우둔살을 얇게 썰어낸 생고기와 냉면 사리가 같이 나오는 수육무침이 매력적인 목포 한우 맛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목포 맛집 투어 때 여덟 번째로 방문한 한우 전문점입니다. 평화광장 인근에 있는 평광포미에서 양념이 진하고 매콤한 목포식 아구찜에 소주를 마시고 8차를 갔어요. 8차 장소는 아우가 미리 방문을 계획한 곳으로 한우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해물 미식의 도시 목포에 와서 한
- [목포 상동/해촌] 제철이 아니어도 사시사철 신선한 바지락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목포 최초의 바지락 요리 맛집 오늘 포스트는 지난 겨울 목포 맛집 투어에서 여섯 번째로 방문했던 맛집 소개입니다. 쑥꿀레에서 잠시 쉬면서 당 충전도 잘하고 이제 본격적인 저녁식사 겸 음주를 위해 맛집을 찾아갑니다. 목포는 해물 미식 도시이긴 하지만 유일하게 없었던 게 바로 바지락 요리라고 하네요. 사실... 바지락이
- [목포 상동/평광포미] 서울 사람 입맛으로 목포식 아구찜은 잘 안 맞지만 가성비가 좋아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평화광장 맛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목포 맛집 투어에서 일곱 번째로 방문한 곳입니다. 목포 평화광장 바로 옆에 있는 해촌에서 바지락 전골과 바지락 초무침에 소주 한잔하고 본격적으로 마시기 위해 사전에 가보기로 계획했던 아구찜집으로 이동했어요. 해물 미식 도시 목포에도 아구찜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른바
- 목포 평화광장 맛집 고기집 심돈 상동 삼겹살 한판구이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을 곳을 찾다가 심돈 평화광장점에 다녀왔다. 이곳은 고기가 먹기 좋게 구워져 나오는 한판구이 스타일이라 직접 굽느라 바쁠 필요 없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다. 평화광장과도 가까워 식사 후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목포 평화광장 맛집 고기집
- [목포 상동/튼실이네산낙지전복] 전복과 삼겹살을 산낙지와 같이 구워 먹는 가성비 좋은 평화광장 맛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목포 출장에서 아우들과 소주 한잔했던 해물 전문점입니다. 목포는 예로부터 서남해와 이쪽 갯벌에서 잡은 다양한 수산물로 요리한 노포들이 많은 미식 도시이죠. 특히... 목포 9미라고 해서 목포를 대표하는 9가지 음식이 있는데... 9가지 모두 다 해물로 만든 요리일 정
- 목포 상동 맛집 고기집 | 심돈 평화광장 현지인 삼겹살 목포 상동 맛집 고기집 심돈 평화광장 삼겹살 안녕하세요, 책 독서하며 여행하는 블로거, 유튜버 지구별시골쥐입니다. 바로 전남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 위치한 심돈 목포평화광장점 이에요. 이미 현지에서는 오래된 목포 상동 맛집 고기집으로 입소문 난 곳인데, 저도 현지 지인으로.......
- 목포 상동 고기집 다 구워져서 나와 먹기만 하면 되는 아이랑 맛집 심돈 목포평화광장점 심돈 평화광장점 ⏰️ 영업시간 16:00 - 02:00 주차 불가 (매장 앞 대로변 주차) 아기의자 있음 아기식기류 있음 전남 목포시 원형로 4-1 1층 ☎️ 0507-1431-5988 시댁인 함평에서 30분정도 가면 나오는 목포! 바다도 있고 광장에서 자전거도 탈 수 있어 목포를
- [목포 상동/대양정] 한우 사골을 24시간 우려낸 목포식 전통 꼬리곰탕으로 40여 년간 사랑받고 있는 2026 블루리본 맛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목포 출장 둘째 날 아침에 해장을 겸해서 먹었던 꼬리곰탕 전문점입니다. 남도 해물 미식 도시라는 목포에 와서 지역 음식인 꽃게탕이나 아구탕이 아닌 꼬리곰탕을 먹었다니까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웃님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 목포는 예전부터 꼬리곰탕을 잘하는 곳이 몇
- [목포 상동/해태초밥] 목포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준 높은 퀄리티와 가성비 좋은 판초밥을 파는 평화광장 점심 맛집 오늘 소개할 맛집은 지난주 목포 출장을 가서 점심을 먹었던 판초밥 전문점입니다. 목포는 서남해와 이쪽 갯벌에서 잡은 다양한 수산물로 인해 유서 깊은 오래된 노포 맛집이 많은 게 특징이죠. 목포는 개인적으로 작년 겨울에 여수와 더불어 여행을 다녀올 정도로 훌륭한 남도 해물 요리의 정수라고
- 목포 떡갈비 보다가 들른 예향한정식 목포 상동 평화광장 쪽에서 명인 맛집 인증 붙은 곳이라 처음부터 좀 눈길이 갔어요. 저는 이날 예향정식이랑 목포 굴비정식, 홍어 삼합 같이 주문했어요. 여럿이 가면 이렇게 나눠 먹는 게 확실히 좋지요 제일 먼저 손이 많이 간 건 역시 목포 굴비정식이었어요. 보리굴비가 비리지 않고 고소한 쪽으로 올라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