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인물이색(李穡, 1328년 음력 5월 9일 ~ 1396년 음력 5월 7일 )은 고려 말기의 문신이자 정치인이며 대학자, 사상가, 교육자, 철학가, 시인이다. “이색은 타고난 자질이 밝고 슬기로웠으며, 학문이 정박(精博)하고 마음가짐이 관대하였다. (중략) 후학을 가르치는 데에도 애를 쓰고 부지런하여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문장을 짓는 데는 붓만 잡으면 즉시 쓰되 사연이 정밀하고 간절했었다. 문집 55권이 세상에 나왔다. 집을 위해서는 재산의 유무(有無)를 묻지 않았으며, 평시에 경솔한 말과 갑자기 노여워하는 얼굴빛을 보지 못했다.
- 직업
- 문신, 정치인, 대학자, 사상가, 교육자, 철학가, 시인
- 출생일
- 1328년 6월 17일 (음력 5월 20일)
- 출생지
- 경북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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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백설이 자지진 골에-목은 이색 백설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흘레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 서 있어 갈 곳 몰라 하노라. 흰 눈이 녹아 없어진 골짜기에 구름이 험하구나. (나를) 반겨 줄 매화는 어느 곳에 피어 있는가? 날이 저물어 가는 석양에 홀로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겠구나. 출처:
- 목은 이색 '고려로 가시는 아버지에게'를 읽으며 더뷰스 시의맛 : 목은 이색 '고려로 가시는 아버지에게' 휴일 끝, 아버지를 읽다 옛시를 읽는 것보다, 호젓하고 감미로울 때가 없다.
- 서천 가볼만한곳, 입장료·주차까지 무료인 고즈넉한 문헌서원 충남 서천에는 고려 시대의 대문장가이자 성리학의 조종으로 꼽히는 목은 이색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서천 문헌서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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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니 세상일은 말 머리에 솟은 뿔처럼 목은(牧隱) 이색(李穡·1328~1396)이 '유감(有感)'이란 시에서 이렇게 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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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감상]사평나루를 읊다 제목 : 沙平渡歌(사평도가) 작자 : 牧隱 李穡(목은 이색) (본문) 沙平渡頭水半山(사평도두수반산) 사평 나루 머리에 물이 산 중턱에 오르니 沙平屋角沈波間(사평옥각침파간) 사평의 옥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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