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목은시고 제5권 詩 – 국화를 심다 목은시고 제5권 / 시(詩) 국화를 심다. 3수(三首) 국화 심어 나의 청결함 더하매 천공이 도리어 나를 시기해서 비 그치어 바람으로 흔들어 대고 구름 거두어 햇볕으로 쬐어 대니 스스로
- 목은시고 제7권 시(詩) – 매화를 읊다 (詠梅) 목은시고 제7권 / 시(詩) 매화를 읊다.
- 목은시고 제8권 시(詩) – 취중(醉中)에 읊다 목은시고 제8권 / 시(詩) 취중(醉中)에 읊다. 2수(二首) 취중에 문득 화서국을 들어가 보니 종전 계획이 매우 서툴렀음을 깨닫겠네 한 번 서막의 성인에게 맞음은 정히 좋은데 세
- 목은시고 제7권 시(詩) – 감로사(甘露寺)를 생각하다. 목은시고 제7권 / 시(詩) 감로사(甘露寺)를 생각하다.
- 목은시고 제6권 시(詩) – 역암가(易菴歌) : 성사달( 成士達) 목은시고 제6권 / 시(詩) 역암가(易菴歌) 역암가(易菴歌) : 역암은 고려 말기의 문신 성사달(成士達)의 호이다. 그는 벼슬.......
- 목은시고 제5권 詩 – 산수도(山水圖)에 제(題)하다 목은시고 제5권 / 시(詩) 산수도(山水圖)에 제(題)하다.
- 목은시고 제3권 詩 – 천하가(天河歌) 天河歌 安得壯士挽天河。淨洗甲兵長不用。 杜陵老翁兩眼暗。天地冥冥塵霧擁。 當時張膽吐此句。白日赫然明宇宙。 至今識者爲欷歔。夜夜素波橫碧虛。 北門學士亦高才。語意纖巧胡爲哉。 江漢水多濯可潔。舊染風俗何曾回。 高者自高卑自卑。參三爲一知爲誰。 천하가(天河歌) 어찌하면 장사를 얻어 은하수 끌어다가 갑병을 깨끗이
- 목은시고 제2권 詩 – 유감(有感) 有感 天地與雞卵。我今何所擇。 山河如內黃。虛空如外白。 羽化於其間。匪獨蓬萊客。 浩然一氣中。有魂斯有魄。 形質豈長存。聲名出仁宅。 我且安我居。無勞耳生額。 천지와 계란 두 가지 중에 내가 지금 무엇을 구별하랴 산하는 계란 노른자와 같고 허공은 계란 흰자와 같으니 그 사이에 날개 돋은 사람은 봉래산
- 목은시고 제7권 시(詩) – 석지조(石池竈)에 대하여 & 개성 묘련사(妙蓮寺) 千載揖淸馨 목은시고 제7권 / 시(詩) 묘련사(妙蓮寺)의 조순암(趙順菴) 법사(法師)가 발견한 석지조(石池竈)에 대하여, 익재(益齋) 선생이 쓴 기문(記文)의 후미에 제(題)하다.
- 목은시고 제6권 시(詩) - 거문고 소리를 듣고 느낌이 있어 읊다 (聞琴有感) 목은시고 제6권 / 시(詩) 거문고 소리를 듣고 느낌이 있어 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