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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사]목원대 ◇전보△교목실장 박경식 △교무처장 전영주 △학생처장 김민표 △대학혁신본부장 강현영 △인권센터장 채진 △IR(대학기관연구)센터장 겸 국책사업추진단장 황지현 △교무부처장(교무) 김창길 △신학대학장 겸 미래창의평생교육원장 유장환 △문화콘텐츠대학장 권국진 △보건안전대학장 한송이 △공과대학장 김
- 이희학 목원대 총장, 연임 결정…2030년까지 이희학(63·사진) 목원대 총장이 제10대에 이어 제11대까지 연임 반열에 올랐다.감리교학원은 16일 목원대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희학 현 총장을 목원대 제11대
- 이희학 목원대 총장 2030년까지 연임…“대학·지역 연결 강화하겠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목원대 감리교학원은 이희학 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 엑스포시민광장서 한여름 밤 '열린음악회' 공연에는 목원대 음악대학 교수와 재학생, 동문, 성악가 등 음악인 77명이 참여해 국악과 클래식, 오페라, 재즈, 샹송,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100분간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 유성구의회, 지역 소비·자원 선순환 방안 논의 제1회의실에서 ‘순환형 유성경제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박석연 의원과 박현선 의원, 유성구청 관계자, 이경수 ㈜공감만세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 권선필 목원대
-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특화트랙 협력 기반 AI·SW 인재양성 강화” 행사에는 삼육대, 경운대, 인제대, 신한대, 한라대, 국립창원대, 한신대, 한국공학대, 목원대 등 9개 대학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대학별 주요
- 자체 개발 ‘ACTS 교수법’으로 교육 목원대 SW중심대학은 ‘The AI·SW-inspired RICH through ACTS’를 교육 비전으로 내세웠다.
-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 20명, 범죄 예방 순찰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배재대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등 대전서부경찰서 관내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선다.
- "사소한 기억이 사람을 치유하더군요" 그러다가 송기득 교수님(전 목원대, 2019년 별세)을 만난 일이 한 번의 계기가 됐습니다. 제가 쓴 글 몇 편을 보시더니 글솜씨가 있다며 글을 써보라고 하셨습니다.
- [팩트체크] 무더위 피하려 '풍덩'…한강에서 수영하면 불법일까? ▶ 인터뷰 : 채진 / 목원대 소방안전학부 교수 - "일반 하천 이런 곳은 수심이 굉장히 깊을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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