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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측 "어도어, 뉴진스 활동 보장할 의사가 없었다"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오히려 축출 시도가 돌아왔다고 한 다니엘 측은 "그래서 피해자가 뉴진스가 된 것"이라며, "하이브 C레벨이 장악하고 있는 현재 원고 다니엘, 다니엘 모친 모씨, 민 전 대표 3인에게 제기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431억 원이었으나 지난달 100억 줄어든 331억 원으로 변경됐다.
- 다니엘 "이중계약 안해…허위사실 섞어 악의적 왜곡" △연예 기획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이른바 '뉴진스 조합' 설립 △조세회피처인 케이만 제도에 있는 중국 자본 회사 A사와의 이중계약 건도 문제 삼았는데, 이때 어도어 측은 이 부분을 조합 설립과 관련해, '비용만 지급하기 위한 것이니 문제없다'라는 다니엘 측의 주장을 거론한 어도어 측은 "비용 지출이라는 것은 결국 수익을 위한 것이고 그 비용은 전속계약을 위반하는
-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비용 지급을 위한 것이라 문제없다는 다니엘 측 주장에 관해, 어도어 측은 "비용 지출이라는 것은 결국 수익을 위한 것이고 그 비용은 전속계약을 위반한 제반 활동을 위해서 지출된 것"이라며 그러자 다니엘 측은 "(어도어 측이 문제 삼는) 대부분의 사실이 이미 드러나 있었고,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돌아오라는 이야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