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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동유럽]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트생가 외관, 게트라이데 거리, 폰 카라얀 생가, 겨울 미라벨정원 - 노랑풍선 패키지여행 2025.12. ~ 2026.1. 노랑풍선 독오체헝 7박9일 패키지 잘츠부르크 선택관광(호엔잘츠부르크성)이 끝나고 구시가지 관광에 포함된 투어를 계속 진행했습니다. 12월 말 동유럽은 해가 정말 빨리 지는 거 같아요. 오후 4시 정도만 되도 어둑어둑해 지고 5시 정도되면 이미 깜깜하더라
- / 오스트리아/ 혼자가는유럽여행/ 여행계획/ 대학생배낭여행/ 유럽여행/ 두달유럽여행/ 혼자여행/ 오스트리아여행/ 잘츠부르크여행/ 모차르트카페/ 호엔잘츠부르크성/ 마카르트다리/ 모차르트생가 현생에 지친 4학년은 유럽여행의 추억을 되살리러 돌아왔숩니다.. 아직도 36일차 쓰고있는데 언제쯤 완성할 수 있을까..? ---------------------------- 오늘은 정말 하루종일 돌아다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서기 숙소 앞 광장에 있는 모차르트 동상 어딜가도 모차르트
- #잘츠부르크_마카르트다리와 모차르트생가 모차르트 어릴적 생가와 미라벨정원을 보고 난 후 잘츠강을 건너가기위해 마카르트 다리앞으로 왔습니다! 다리에 걸린 수많은 자물쇠들~ 한국관광객들이 정~~~~말 많았어요 패키지로 온 것 같았는데 풍경이 아니면 한국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건너오니 정류장이 있더라구요~ 혹시 유용하게 쓰일지
- [오스트리아 여섯째 날 ②] 가블러브로이/모차르트하우스/모차르트생가/호헨잘츠부르크성/스티클켈러 2016년 6월 16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가블러 브로이 모차르트 하우스 모차르트 생가 호헨잘츠부르크 성 스티클 켈러 헬브룬 궁전에서 25번 버스를 타고 잘츠부르크 시내로 돌아왔다. 잘자흐 강이 흐르고.. 날씨가 정말 좋았다! 배가 고프니 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다. 가블러브로이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