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년 1~6월 단편 2026년 1~6월 단편 모음. 1. 문득 생각해 봤다.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기준은 뭘까. 예를 들어 옆자리 친한 직원이 집을 샀대. 근데 그냥 부러울 뿐이지 내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잖아. 2.
- 첫 직장 에피소드 I'm MD 첫 직장 에피소드 모음 사회생활 경험의 시간만큼 에피소드도 꾸준히 누적되었을 텐데, 첫 직장 에피소드만큼 뇌리에 강하게 남기는 어려운지 누군가가 저에게 '회사에서 있었던 조회시간에 기절한 신입MD 매주 월요일 아침 전 직원이 강당에 모여 대표님 훈화를 들어야 했던 회사는 첫 직장이 유일해요.
- 2025년 9~12월 단편 2025년 9~12월 단편 모음. 1. 휴대폰 메모장을 켜고 그동안 적어뒀던 생각들을 블로그에 옮기려는데 쓸 말이 별로 없다. 아니 사실 많은데 죄다 욕밖에 없다. "회사 직원이 자꾸 지분거린다", "친구가 지 할 말만 한다", "인간들은 왜 우측통행을 안 할까", "화가 머리 끝까지 난다", "진짜 다 줘패버리고 싶다" 등 블로그에 차마 옮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