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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쌍욕에는 모욕죄 금융치료가 제격 전부터 켰는데, 굳이 내 뒤를 졸졸 따라오더니, 멈추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클락션 울리기 시작, 계속 연타 날리다, 내가 꿈쩍 않자 옆에 차 대고 육두문자 시전 ㅎ 이런 자에게는 모욕죄
- [공유] “어린놈이 어디서 건방지게”… 대법 “모욕죄 아니다”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62&page=4&total=25212 말다툼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어린놈의 새끼가 어디서 건방지게”라고 말한 경우 모욕죄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 단톡방서 입주자 대표에 “개XX”…대법 “모욕죄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9188?type=breakingnews 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
- [판결] 모욕죄 - 부모 앞에서 상대방 욕설, 모욕죄 안 돼. 말다툼 중에 상대방의 미성년 자녀에게 욕설을 했더라도 이를 들은 사람이 피고인의 부모 등 소수에 그쳤다면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형사3부는 5월 20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대전지법
- 모욕죄 처벌, 어떤 경우 형사책임이 인정될까요 모욕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성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브라이트 부산형사전문변호사입니다. 모욕죄는 공연한 장소에서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수 있는 경멸적 표현을 한 경우 문제 되는 형사사건입니다. 인터넷 댓글이나 SNS, 단체채팅방은 물론 일상생활에서의 말다툼
- 모욕죄 구성요건 총정리, 공연성·특정성·모욕성·고의 판단 기준 안녕하세요~ 나눔슬하입니다. 욕설이나 비하 표현을 들었다고 해서 언제나 모욕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발언 장소와 상대방, 주변 인원, 전체 대화의 맥락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모욕죄의 성립요건과 최근 대법원 판단 기준까지 관련해서 내용을 정리해드릴게요~ < 목차 >
- 입주민 단체대화방서 '개XX'…대법 "단순 욕설, 모욕죄 아냐" 송고2026-08-14 06:00 1·2심 유죄 판결 파기환송…"감정 상할 표현일뿐 사회적 평가 저하안해" 이미지 확대 아파트 주민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 대표회장을 가리켜 '개XX'라고 표현해 모욕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 취지로 판단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 [판결소개] 'X가 쓰레기임' 댓글, 모욕죄? - 대법원 2026도3934 안녕하세요, 신영은 변호사입니다. 형사법 판결 중에, 눈에 띄는 판결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대법원 2026. 7. 16. 선고 2026도3934 모욕 사건입니다. 일단, 이 사건은 피고인이 인터넷 게시판에 있는 한 게시글에 'h 쓰레기인 듯...'이라고 댓글을 달고, 다른 게시글에 '
- 모욕죄 특정성 뜻과 판단 기준, 닉네임·단톡방·집단표현 총정리 실명 없이 닉네임이나 직업, 거주 지역만 언급한 경우의 판단 기준까지 관련해서 내용을 정리해드릴게요~ < 목차 > ① 모욕죄 특정성의 의미 ② 실명을 말하지 않아도 특정될까 모욕죄 특정성의 의미 모욕죄 특정성이란 모욕적인 표현의 대상이 누구인.......
- 모욕죄 성립요건 3가지 모두 인정돼야 요즘 우리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모욕’입니다. 상대방와 말다툼을 하다가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하고 내뱉은 말 한마디가 법적 문제로까지 번지며 처벌 위기에 놓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문제는 온라인상에서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무심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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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서팔계가 모욕죄?#서영교#시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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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의 변신/ 모욕죄 & 야생동물 보호법/ 간절곶 토마토 (2026.08.03(월)/퇴근길톡톡/ 울산MBC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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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리뷰, 고소 안 당하는 방법? #3분법률 #소비자 #영수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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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제대로 긁은 이재명 "이래서 선불 안 된다니까?" - 황성욱 변호사의 법대로 좀 합시다 [이것이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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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절대 가지 마세요” 리뷰 남겼는데 명예훼손? #3분법률 #리뷰 #명예훼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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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모욕죄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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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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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 고소를 합의 없이 진행하는 이유 (feat.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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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박홍근 #모욕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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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악플러 모욕죄 성립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 밟을 것” #shorts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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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대화방서 '개XX'…대법 "모욕죄 아냐" 대법원 전경[연합뉴스TV 촬영][연합뉴스TV 촬영] 아파트 주민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 대표회장을 '개XX'라고 표현해 모욕죄로 기소된 피고인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 취지로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모욕죄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의 형을 선고한 원심
- 입주민 단톡방서 "개XX"…대법 "모욕죄 아냐" 이유 보니 아파트 주민들 다수가 참여하고 있는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대표회장을 “개XX”라 표현한 입주민에게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단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피해자의 주관적 감정을 상하게 할 만한 표현에 불과할 뿐, 객관적으로 피해자의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모
- 警 ‘탱크데이 논란’ 스벅 본사 ‘모욕죄’ 압색 경찰이 5일 ‘탱크데이’ 프로모션으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모욕했다는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지난 5월 서울경찰청이 사건을 배당받은 지 76일 만에 첫 강제수사다. “스타벅스 가야지” 등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구호를 외쳐 사회적 물의를
- 층간소음 항의하다 "XXX아" 욕설…대법 "모욕죄 아냐"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이웃에게 ‘야 이 XXX아, X도 못하는 XX’라는 등의 욕설을 한 주민에게 모욕죄를 적용할 수 없단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흥분한 상태에서 부정적 감정을 드러낸 표현에 불과할 뿐, 피해자의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단
- 단톡방서 대표회장에 “개XX”… 대법원 “모욕죄 성립 안 된다” 무죄 취지 파기 주민들이 참여한 아파트 단체 채팅방에서 입주자 대표회장을 향해 욕설을 남긴 입주민에게 대법원이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경미한 수준의 단순 욕설만으로는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다는 취지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모욕 혐의
- 밤에 층간소음 항의하며 ‘XX놈’ 욕했어도…대법원 “모욕죄 아냐” 심야 시간 층간소음을 항의하다가 아파트 복도에서 욕설한 행위는 모욕죄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 만한 표현일 뿐,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릴 만한 모욕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 "이 XX 놈아" 층간소음 갈등 이웃 욕설…대법원 '모욕죄' 판단은 욕설[연합뉴스][연합뉴스]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정도의 단순 욕설만으로는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오늘(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지법
- …모욕죄 아닌 이유 대법원은 말다툼을 하다가 당사자의 부모가 보는 앞에서 "아들이냐? 너도 저 XX처럼 X맞을래"라고 욕설해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에 대해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 부모 지켜보는데 "네가 저 XX 자식이냐"…대법 "모욕죄 아냐" 말다툼 중 당사자의 부모가 보는 앞에서 "아들이냐? 너도 저 XX처럼 X맞을래"라고 욕설해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에 대해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 부모 앞에서 “네가 저 XX 자식이냐”…대법 “모욕죄 아냐” 땅 문제로 다투던 상대방의 자녀에게 욕설을 해 법정에 서게 된 피고인을 모욕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모욕죄는 불특정 또는 다수가 인식할 수 있는 ‘공연성’이 있을 경우에 성립된다는 이유에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최근 모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