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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수익금 여행자금 모으기(누적 35만원)+매드업 공모주 실현손익(5천원) 계속 모아서 2백만원은 모아서 여름휴가비로 사용하고 싶다. 오늘 공모주 수익 5천원도 이체 #주식수익금 #여행자금모으기 #여행비용 #주식 #재테크
- 아이센스 & 고스트스튜디오 지난달엔 찔끔찔끔 간신히 벌어서 주식 일기도 쓰기가 싫더라. ㅡ.,ㅡ 아이센스는 살살 모아서 오늘 반 조금 넘게 팔았다.
- 주식투자로 망한건 정부탓이다. 그런데 10년 돈 모아서 집 살 수 있는건 당연한거지 그게 무슨 투기야? 부동산이 생산적 금융이지 주식이 무슨 생산적 금융이냐? 노무현 이전의 한국은 건전했어. 사람들이 주식같은거 잘 안하고 착실히 돈 모아서 부동산 사고 이랬음. 그런데 노무현이 착실하게 잘 살고 있던 사람들을 선동해서 모두 집팔고 주식.......
- 곧 방학인데 별로 안즐거워 뭐 할지도 안정해놨어 하고싶은게 없어 그냥 요리도 재미없구 운동은 그냥 관성적으로 하고있고 돈쓰는 취미는 현재 자제중(주식 꼴고 있어서) 게임 또는 글쓰기나 해야지 어디 나무 모아서
- 여행은 주식수익금으로! 모은 48만원에서 숙소비 42만원 지출! 주식 수익금+출장비 모아서 48만원! 이 중 427,047원은 숙소비로 지출처리 완료! 이제 밥값~ 먹거리 비용 모으기!
- 9% 적금이라니.. 쌩유~ (청약저축 포함해서) 적금 대신 주식을 적립식으로 산다는 분들 꽤 많은데, 저는 1년 단위씩 적금으로 모아서 그 돈으로 주식 사는 걸 더 권하는 편입니다.
- 미국주식 장기투자 7년차 적립 떨어져서 꺼려지고, 비싸면 또 비싸서 꺼려지고, 그래도 날짜 정해서 적금들 듯,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만큼 매수 중 시장에 엄청난 돈이 밀려 들어오긴 했지만,, 분할로 모은 미국 주식 1년차 27.48% 2년차 51.69% 3년차 48.38% 4년차 46.04% 5년차 72.50% 6년차 87.55% 7년차 100.78% . . 7년 동안 받은 달러도 부지런히 모아서
- 다우지수 요즘 왜 자꾸 화제임? 요즘 흐름 정리해봄 주식 뉴스 볼 때마다 나오는 다우지수, 근데 정확히 뭔지는 은근 모르고 넘어갔던 거 아님? 다우지수가 뭔지부터 감 잡기 다우지수는 미국을 대표하는 우량기업 30개 종목을 모아서 만든 지수임.
- "11살 첫 투자에서 크게 후회했대요..." 세계 3대 부자라는 사람 신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은 사실 11살 때부터 주식을 시작했어요 어릴 때부터 신문 배달, 껌 팔이, 중고 핀볼 기계 대여업까지 돈이 되는 일이면 뭐든 손을 댔다고 해요 근데 정작 첫 주식 투자에서는 크게 후회할 결정을 하나 내려요 버핏은 누나 도리스와 함께 돈을 모아서 ‘시티즈 서비스’라는 회사 우선주를 한 주에 38달러씩, 총 3주를 샀어요 근데 사자마자 주가가
- [리뷰] 투자도 결국 공부와 인내의 결과다.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 - 피터케이> 그래도 재작년 사기 사건 이후로 매달 조금씩이라도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다른 사람처럼 큰 금액이 아니라 정말 소액이다. ETF에 꾸준하게 넣어 보는 중이다.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와 같은 주식 대가들이 하는 투자의 공식은 정해져 있다. “일희일비 하지 말고, 매달 조금씩 모아서 시간을 들여라.” 참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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