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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과 공동목장이 마을의 자산이 된다면 마을기업은 몇 개가 지정되었는가가 아니라, 마을 안에서 어떤 관계와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다. 마을기업, 지금 전국의 모습 2026년 7월 기준 행정안전부 전국마을기업표준데이터에 등재된 마을기업은 1862개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어떤 고민이 있어요? 두 사람이 어떤 친소 관계가 있고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서 그런 식의 제스처나 액션이 용인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당대회 국면에서 당원들이 보시기에는 각자 판단하시는 게 좀 다를 것 같긴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 남희석> 어떤 점에서요? ◆ 서용주> 지금 보완 수사권과 관련해서 폐지하지 말고 숙고해라. 또 당내에서 징계해야 된다 아니면 어떤 조치라도 해야 된다고 하거든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는 거였고요. 그래서 확실히 정치 그 안에 들어가서 어떤 계파 내지는 내가 누구랑 같이 편을 먹어야지 어떻게 잘 되는구나 이거를 알고 어떤 힘을 가져본 사람들은 저런 식으로 뭔가 항상 변질될 수밖에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김경율> 예, 그러니까 조금 보면 언론들의 어떤 태도도 보면 조금 뭐랄까요? 그러니까 그냥 뺨 맞고 그냥 나가서 열심히 당권의 어떤 전쟁의 소용돌이에 들어가서 선수로 뛰겠다는 것 같고요.

![[G1뉴스] 장신상 횡성군수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겠다"](https://i4.ytimg.com/vi/KOnEtnUw-u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