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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전선로 5개 검토·3개... 주민들이 "입지선정위 대표성 없다" 말하는 이유 해남에서 출발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거쳐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송전탑 반대 전국대행진'이 이날 대전에 도착했다. "주민들도 모르는 사이 위원이 선정된다" 서구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낸 것은 보상도 노선도 아니었다. 입지선정위원회를 누가 어떻게 구성하느냐였다.
- 용인 반도체 송전망 따라 걸었다... 거제의 폭우가 던진 질문 통상의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는 것이었다. 그 말이 맞는다면 지금의 조건에서 만들어지는 반도체부터 걸린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전면 백지화하라." 공장 앞에서 차량 20대가 옥산을 떠나 SK하이닉스 3공장 정문 건너편에 섰다. 낯선 자리였다.
- 장밋빛 '메가프로젝트' 들춰보니...'제조AI 2030'의 불편한 진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첨단 생산라인이 완성되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은 구체적인 작동 방식을 모르는 이들에게도 천지개벽할 좋은 일이 일어날 것처럼 심장을 정부는 첨단 산업의 심장이라는 명목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그리고 전국 각지에 들어설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의 전력·용수 공급을 '적기에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수원 영통이라든지 그다음에 용인 수지라든지 분당 같은 경우는 여기에 규제지역 지정한 다음에 동탄으로 수요를 좀 옮겨줬었거든요. 다시 어차피 1주택만 할 거면 수원 영통이라든지 용인 수지라든지 분당으로 수요가 복귀를 합니다.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 홍종호> 용인 반도체 제외하고죠? 지금은 가스 터빈을 주문하면 이게 언제 받을지 모르는, 한참 기다려야 되는 또 새로운 병목이 생겼어요.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이죠. 우드매킨지가 낸 보고서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