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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얘기고 뭘 모르는 내용이죠. ◇ 박성태> 하준경 수석의 공원의 이용 빈도라는 부분은 그렇게 해석을 할 수도 있는 것 같고요. 뭐냐 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당협위원회에서 지금 용산 당협위원장이시잖아요. 8월 임기에 장동혁 대표는 다 임기 만료, 새로 선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친목모임'이라던 12·4 삼청동 안가회동의 전말 박성재는 2024년 12월 3일 저녁 7시 41분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용산 대통령실로 향했습니다. 박성재는 자신은 모르는 국가비상사태와 관련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용산 공원도 아파트 짓겠다, 이를테면 안 지으면 되고. 그러니까 다 해법이 있다. 우리 당은 단합을 위해서 나아갈 것이다. 제가 모르는 사자성어인가 굉장히 고민 많이 했어요. ◆ 배종찬> 그렇지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전반은 약간 눈치를 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