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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요거트볼 잘못 만들었다가 비난받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PD가 "요거트 볼 사건을 아냐"고 하자 지수는 "이게 사건이라고 불릴 정도냐. 난 아직도 뭘 그렇게 내가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왜 이런 시기가 왔는진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나는 팬들이 전부터 인정한 똥손이었다"고 했다.
- '고지용과 법적 갈등' 허양임, 아들과 훠궈 먹고 불꽃놀이 허양임이 "앞으로 더 도전을 해볼 건가요 고승재 어린이"라고 하자 고승재 군은 "저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전망이 좋은 호텔 객실로 이동해 불꽃놀이를 감상했다. 사람들이 이거 보려고 왜 몰려드는 줄 아냐"며 "엄마는 불꽃놀이 보면 꿈꾸는 거 같아서 좋아한다"고 했다. 한편 최근 고지용은 허양임을 상대
- 차량 공격 받은 정청래 곁의 두 남자, 경호 인력 운용 정황 포착 정 후보 측 "확인해드릴 수 있는 상황 아냐"... 지난해 사설경호인력 고용에 300여만 원 지출 '정청래 후보가 별도의 경호 서비스를 받는지' 묻는 <오마이뉴스>에 정청래 후보 측 관계자는 "그것이 왜 궁금한지 모르겠다"라고
- "집 무너져도 태풍 오길"…물 부족에 메말라 가는 청도 그래서 물을 계속 뿌려줘야 하는데, 비가 하도 안 와서 지하수가 언제 마를지 모르겠다"라며 막걸리를 들이켰다. 심각한 물부족, 청도만의 문제 아냐…대구 수성구, 동구도 위험 이렇게 심각한 청도 물 위기가 대구 지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