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드리치
인물루카 모드리치(1985년 9월 9일~)는 크로아티아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C 밀란 소속이며,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의 현 주장이다. 모드리치는 주로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하지만, 공격형 미드필더나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플레이 가능하며, 보통 플레이메이커로 배치된다. 모드리치는 축구사 최고의 미드필더들 중 한 명이자, 크로아티아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로 손꼽힌다. 자다르 출신으로 모드리치는 고향 구단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는 2002년에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적했다.
- 출생지
- 유고슬라비아 SR 크로아티아 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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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모드리치 호날두와같은 85년생으로 라스트댄스를 추고있는 크로아티아의 루카모드리치선수입니다 발롱도르도 수상했던 이력이있는 루카모드리치를 클레이로 만들어봤습니다
- [오피셜]AC밀란 루카 모드리치 재계약 루카 모드리치 -나이:40세 -국적:크로아티아 -포지션:중앙 미드필더 -계약기간:1년 -선수경력:GNK 디나모 자그레브 (2003~2008) → 즈리니스키 모스타르 (2003~2004
- '모드리치 vs 카이세도' 토리아니 테라치아노 더빈터르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추쿠에제 모드리치 코모토 에스투피냔 로프터스 치크 하파엘 레앙 카마르다 첼시는 이번에 영입된 웰백이 선발로 나서겠습니다. 밀란은 레앙, 모드리치 등이 선발로 나서며 첼시 출신 로프터스 치크도 나오네요. 알론소 감독과 AC밀란 아모림 감독의 한 판 대결! 과연 승리할팀은 어디가 될.......
-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수고했다. 5번의 월드컵, A매치 통산 202경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40세 선수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금일 32강전 포르투갈전을 끝으로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떠나면서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자신의 A매치 202경기 달성과 지난달 28일 월드컵 예
- 모드리치, “느낌 좋고 매우 긍정적” 루카 모드리치가 후벵 아모링 감독과 함께 할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La Gazzetta dello Sport"는 5일(한국 시간) AC 밀란과 1년 재계약을 체결한 루카 모드리치의 인터뷰를 공개 했다. 모드리치는 다가오는 26-27시즌에도 등번호 14번을 달고 AC 밀란
- '40세' 모드리치, 월드컵 역사상 최초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40세 291일 (2026) 2. 티아구 실바(브라질): 38세 74일 (2022) 3. 기록한 선수로 등극 이 최고령 기록은 39세인 메시도 경신 불가능하고, 41세인 호날두만이 어시스트를 기록할시 역전 가능 크로아티아는 가나를 잡아내며 32강 토너먼트 진출 확정 #모드리치
- '40세' 모드리치 은퇴 없다! 아모링 감독 설득 끝에 밀란과 재계약 루카 모드리치는 현역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루카 모드리치는 AC 밀란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 하기로 구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역 은퇴 대신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 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크로아티아. '40세 레전드' 루카 모드리치에게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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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가 말하는 크로스 vs 모드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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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를 다시 영입한 레알마드리드 #모드리치 #레알마드리드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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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후배가 된 K-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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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모드리치 헌정 스페셜👏 편집하면서 눈물 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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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문색 장착한 모드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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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커리어 하이 찍은 선수 TOP5 #토트넘 #이적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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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끼고 나온 크로아티아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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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인과 모들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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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가 잘 차고 쿠르투아가 잘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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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선수
뉴스
- 41세 모드리치, AC밀란과 1년 연장 계약 ‘마에스트로’ 루카 모드리치(41·크로아티아·사진)가 AC밀란(이탈리아)과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하며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 '불혹의 미드필더' 모드리치, 현역 생활 이어간다 모드리치[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불혹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현역 생활을 이어갑니다.
- '불혹의 미드필더' 모드리치, AC밀란과 1년 연장 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불혹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0)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 41세 모드리치, AC밀란과 1년 더…“다시 모든 걸 쏟아붓겠다” ‘마에스트로’ 루카 모드리치(41·크로아티아)가 AC밀란(이탈리아)과 1년 연장 계약에 합의하며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 모드리치 잡은 호날두…홍명보호 발목 잡은 팀들 '줄줄이 탈락' [앵커] 최전성기를 함께 보냈던 호날두와 모드리치가 각 팀 주장 완장을 차고 대결을 펼쳤습니다. 포르투갈이 2-1로 역전승을 거둔 가운데 호날두는 선수 인생에 없었던 월드컵 우승을 향해 도전을 이어 나가게 됐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살아있는 전설' 포르투갈의 호날두와 크로
- ‘41세 캡틴’ 모드리치, 라스트 댄스 계속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루카 모드리치(AC 밀란)의 ‘라스트 댄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41세 베테랑은 크로아티아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이끌며 자신의 월드컵 여정을 다시 이어갔다.
- [북중미WC 결산] 야말, 홀란, 올리세 뜨고 메시, 호날두, 모드리치 저물고…북중미월드컵은 ‘스타 세대교체’의 장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은 새로운 별들의 활약과 한 시대를 이끈 스타들의 황혼기가 교차한 무대였다.스페인의 초신성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은 생애 첫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공격 포인트는 조별리그 H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4-0 승)의 1
- '39세 메시와 41세 호날두' 노장의 개념이 바뀐다 사진=AFPBB NEWS아르헨티나를 준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39)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이상 41), 마누엘 노이어,...
- '징크스 깬' 호날두,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직접 끝냈다... 포르투갈 16강행 사진=AFPBB NEWS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카 모드리치.
- 41세 호날두와 모드리치의 엇갈린 ‘라스트 댄스’…PK 동점골 호날두와 포르투갈 ‘VAR’ 행운으로 월드컵 16강 진출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축구에서 활용되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인 ‘비디오 어시스턴트 레프리(VAR)’가 레알 마드리드 시절 동료였던 동갑내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와 루카 모드리치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 출전이 될 것으로 보이는 호날두(알 나스르)와 모드리치(AC 밀란)의 맞대결로 큰 주목을 받았다. 최종 승자는 호날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