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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 진용 갖춘 이 대통령, 재차 강조한 '세 가지 길' 이 대통령은 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비서실장 새로 오셨는데 한 말씀 간단히 하시죠"라며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을 직접 소개했다.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는 새로 임명된 '2실장', 하준경 정책실장과 임광현 비서실장이 모두 참여하는 첫 회의였다.
- '속도전' 강조한 이 대통령 "반도체 투자 부지 확정하자" "다시 한 번 강조 말씀 드린다. 이 일은 이벤트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역사적 대전환점을 만드는 일이다. 새로운 출발에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라고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것이다."
- 청와대 간 '국가유공자 후손' 이주승…1억 기부도 이주승은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며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시라. 많이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였다.
- JTBC, 출연료 미지급 논란 하루 만에 "일부 미지급분 지급" JTBC는 "그간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지급 일정이 불가피하게 늦어졌던 점에 대해 출연자와 관계사들께 사과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그간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지급 일정이 불가피하게 늦어졌던 점에 대해 출연자와 관계사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 [단독] 강간 의도 인정한 장윤기…정작 과거 검·경 진술은 증거 채택 '부동의' 【 기자 】 장윤기는 어제(13일) 열린 2차 공판에서 강간살인 혐의 등 기소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장윤기 측은 부동의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진행 중인 사건이라 말씀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습니다.
- 정청래 대표, 이 대통령 귀국 땐 전격 초청…명청 갈등설 차단? 【 앵커멘트 】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빠진 대통령 환송 행사에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총리가 참석하며 여러 해석을 낳았는데, 내일(18일) 귀국길엔 두 사람 모두 참석합니다. ▶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하다는 말씀 분명히 드립니다."
- 李-文, 첫 靑회동…"당내 단합"·"내부 단합" 한목소리 이 대통령으로부터 "후배한테 먼저 한 말씀 해 주시라"는 부탁을 받은 문 전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의 그간 성과를 높이 평가한 후 "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또 하나의 시대적 과제는 역시 (초대가)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며 "우리 민주정부가 국가 전체를 책임져야 될 주요 세력이 됐는데, 누구도 걱정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함께,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으고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촬영장에서 수유" 몰두하던 그… 어떤 그런 뭐라 그럴까 좀 몰입하겠다고 결심하고 작정하는 그런 거 같은 것들은 사라졌고 그냥 자연스럽게 또 정말 중요한 건 내 아기가 있으니까 그 아기를 위한 준비를 모두 김민희는 "이런 생각들이 이런 말들이 감독님이 가진 생각들이 영화의 말이 돼서 제가 그걸 표현한다는 건 뭐랄까… 한 번도 이런 말씀 드린 적은 없는데 너무 큰 기쁨이고 영광인 거 같다
- 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직원이 "지사님이 축사해주신다는 말씀"이냐고 묻자, 그는 "축전으로 갈음하려고 한다. 지사님은 싱가포르 일정 때문에 (오픈식 때) 제주도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오 전 지사가 당선되고 정무비서관으로 일한 2023년 1월까지 모두 3차례 접대 정황이 확인된다.
- 박원재 SW정책연구소장 "연구 질과 생산성 획기적으로 높일 것" 모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쌓아온 노력과 헌신의 결과입니다. 연구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 모두 소중하게 듣겠습니다.연구의 독립성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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