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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개 나르며 “10초도 못 쉬어”…추석 택배기사의 ‘전쟁’
오늘 들어온 물량은 오늘
다
끝내야 하니까요. 평소보다 물량이
50
%는 늘었는데, 체감하는 노동 강도는 두 배예요. 사과와 배, 밤,
김치
등 명절 선물이 마치 테트리스처럼 빈 공간 없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이날 정 기사가 배달해야 할 택배는
모두
230여개.
www.donga.com ·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