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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기각' 슬그머니 끼워 넣었다? 누구 말이 맞나 해당 내용은 여권 내 강경파로 분류되는 민주당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지난 6월 26일 대표 발의한 법안에 담겨 있던 조항으로, 여러 형소법 개정안을 병합심사해 마련한 범여권 법사위원은 대법원의 2008년 공소기각 판결(경찰의 노래방 도우미 알선영업 함정수사)과 2021년 공소기각 판결(검찰의 서울시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 유우성씨에 대한 보복기소)
- 권익위원장 "선관위 조사 한계, 수의계약 의혹은 검토 중" 또 '김건희씨 디올백 수수 사건' 등을 계기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이제 정리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 조만간 정리돼 검토를 마치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등과 대통령 관저에서 비공식 회동을 가진 뒤 사건 처리에 개입한 정황 등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시고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그 대통령님이나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모두의 대통령. 저는 진짜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