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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진성준·김민석 형까지... "국정원 수백명 사찰, 윤석열에 보고"
이같은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은, 사실상 불법 계엄의 배경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20일 국회 소통관에 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재선, 서울 구로구을)의 말이다. 전날 '국정원의 계엄 사전 공모·조직적 계엄 가담 의혹'을 제기했던 윤 의원은 이날 윤석열 국정원이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별도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30여 명, 나아가 '안보
www.ohmynews.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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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근데 박성준 의원 같은 경우는 어쨌든 재선 의원이고.
◇ 박재홍> 원내 수석부대표였잖아요, 사실은.
◆ 강성필> 예, 수석부대표도 했고 대변인도 하셨고. 신천지가 아무리 조직력이 좋지만 그걸 막 몇만 명을 너는 민주당 몇만 명 너는 국민의당 이렇게 하기 힘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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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유영하 의원 전당대회 나가서 최고위원 만들기. 정치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 서용주> 그러니까 여기에 장 소장님 한 명 있고요. 그다음에 보면 한동훈 의원도 세력이 없잖아요. 별로.
◆ 장성철> 친한계 의원 20명 김종혁 최고님이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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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그리고 재선, 3선에 성공한 단체장들의 경우에는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조 군수님께서도 강조한 부분이시죠? 그래서 약 3만 5000 명 정도가 늘어나야지 시로 승격할 수 있는 인구 기준을 갖추게 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형편이기 때문에 아까도 주택 공급을 1만 5000 호 하겠다고 그랬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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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10년을 많이 하신 건데 재선 의원이시고. 그래서 우리가 확대 해석해서 누군가 반드시 돼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기 어려운 게 송영길 대표님도 친명계 중 한 명 아니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