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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검과 설전 벌인 김건희 "영부인 수사 다 해봤나, 나만 했죠?" [아침&매일경제] 출연자]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김건희 #윤석열 #명품
-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한편 김씨는 자신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 재판에 소환됐지만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출석했다가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 제5대 세종시의회 공식 개원, '행정수도 완성' 4년 대장정 시작 또한 의회 사무처 및 시·교육청 관계자, 의원 가족과 방청 시민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제5대 의회의 첫출발을 뜻깊게 맞이했다. 낭독 직후에는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의원 전원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살기 좋은 명품 세종시를 만드는 길에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수백명 수준의 사관학교를 큰 그릇에 담아 중복 기능을 절감하고 재정을 집중해 '명품 사관학교'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육사 출신인 한기호·임종득 의원(국민의힘) 등은 사관학교 통합을 '통폐합'이라 규정한다. 정부는 통합을 추진할 뿐 '폐교'는 전혀 언급한 바 없음에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