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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잡으려 미술관 된 백화점…'취향 전쟁' 불붙었다 주요 백화점마다 명품 브랜드와 상품 구성이 비슷해지면서 할인과 라운지, 발레파킹을 넘어 미술 공연 여행 다이닝 등 돈으로만 차별화하기 어려운 경험을 VIP 혜택의 핵심으로 끌어들이고
- 윤진이, 명품 니트 차려입고 등산…결국 "너무 더워" 배우 윤진이가 명품 니트를 입은 채 등산했다. 윤진이는 1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간 모습을 공개했다. 윤진이는 여행 이틀 차에 남편과 호텔 조식을 먹고 민둥산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등산 초반에는 기운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 48세 김사랑, 반려견도 280만원 명품백…뉴욕 앞두고 2kg 감량 반려견은 김사랑이 어깨에 멘 전용 펫백 안에 들어 있었고, 해당 제품은 약 280만 원대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리를 다쳐 한동안 누워 있었더니 3kg 정도가 쪘다”며 “여행 가면 맛있는 걸 많이 먹으니까 미리 2~3kg 정도 감량하고 가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시력 교정용 넘어 패션의 새 트렌드로…명품 독점 깬 K-아이웨어 이곳에서 여행 첫날 안경을 맞춘 뒤, 돌아갈 때 제품을 찾아가는 게 공식처럼 됐습니다. K-콘텐츠의 인기를 등에 업은 국내 아이웨어가 명품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K-뷰티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세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