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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코다리찜 감기몸살로 며칠째 입맛이 없었다. 뭔가를 먹어야 기운을 차릴터인데 뭘 먹나? 침대에 누워 멀뚱멀뚱 천장을 바라보다 문득 오며가며 눈에 띄었던 앙성의 코다리찜이 생각났다.그래, 거기가서 그걸 먹어보자. 차를 타고 30분정도 달려가서 맞이한 코다리밥상! 그 맛이 기대 이상이었다. 적당한 양
- 까페라떼 시래기 명태코다리찜 까페라떼 까페라떼 주문을 했더니 하트모양이 잘만들어져 기분이 좋습니다 동네커피숍은 맛좋은 라떼를 정성과 함께 가득내어 줍니다. 까페 사장님 덕분에 지인분 기다리면서 편안한 시간으로 맞이했습니다. 손님들 미팅하면서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많이 주문합니다. 코다리찜도 많이 먹게되는 메뉴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