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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역사 담긴 '군산의 이태원'... "처절했던 삶 알려야"
그러나 1969년 당시
박정희
정부 주도로 지금의 산북동에 조성한 '아메리카 타운'만 '국제문화마을'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다. 작년 7월에도 군산시는 캐서린 객키 단장과 신임장교 30여 명을 초청, 시정 설명회와 시내
명소
탐방을 개최한 바 있다.
www.ohmynews.com · 2026.06.11